절대 걔네 현정부 편드는건 아니고 저항군이 이기는게 지는거보다 최소한 생존권을 이뤄낼수 있다는점에서 

넘사벽으로 좋은 미래 라는건 기본전제로 깔고 하는소리.


걍 내가 우려하는건 저지역 저항군이 철저하게 국제사회로부터 버림받은 곳이라 

어찌 잘싸워서 독자적 지위를 얻어낸다 하더라도 아프리카 국가들 처럼

'저새끼들 우리 좆될때 구경만 하던 놈들인데 우리가 왜 저놈들 좋을짓을 해줘야함?' 

이라는 여론이 주를 이뤄서 존나 삐딱선 탈거 같단 말이지. 

운좋게 지도자가 국민감정을 이용하지 않고 현명하게 국익을 중시하고 중재에 능한 인물이라면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