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그 전쟁을 비판적으로 다룬 문학이나 예술작품들도 나오겠지?
마치 아프간 침공이나 아연 소년들같이 아프간전을 다룬 영화나 책, 그리고 코카서스의 죄수나 더러운 전쟁같은 체첸전을 다룬 영화나 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