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 민간인과 군인이 계속 죽어나가며, 피해만 보면 뭔가 씁쓸하고 응어리 찬 느낌이란 말이지?
근데 벨라루스 의용군 (칼리노우스키 연대)과 벨라루스라는 나라를 보면 더 안타깝더라.
벨라루스 정부(?)는 친러이긴 한데, 2020년에 시위한 걸 보면 은근 반러 하는 사람들도 많았어.
근데 러시아는 벨라루스 어떻게든 전쟁나가게 하려하니까 루카는 전쟁 안 하려 버팅기는 데, 국민들은 딱히 관심 없는 거 같더라.
루카셴코는 딱히 러시아 좋아하지 않는 거 같은데, 우크라이나 나빴다 까는 걸 보면 '나라에 힘이 없어서 저러는 건지 갈팡질팡하네'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
특히 국민들이 관심이 별로 없는 게 안타까웠어.
칼리노우스키 연대는 우크라이나 전쟁 끝난다면, 본국으로 돌아가면 싸늘하지 않을까? 우크라이나에서는 환영받지만, 자국에는 좋지 않은 이미지니.....
암튼 이런 생각을 많이 했음
요약
벨라루스 의용군과 벨라루스를 보면 안타깝다.
반박 시, 너희들 말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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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짓해도 푸틴보다는 나음
그럼 그냥 기회주의자라는 거구나. ㅋㅋㅋ 왜 쟤들 정부에 반발하는 지 이해가 가네
그래도 독재9단 짬밥으로 전쟁은 회피기동 했잖아 - dc App
전쟁은 피했는데, 미래가 암울하다는 걸 국민들이 몰라 안타깝지 않아?
군갤에 이런 댓글쓰면 좀 그러겠는데, 우크라이나 다음은 폴란드 아니면 벨라루스니까
폴란드는 나토에다가 소련이었던 시절도 없었는데
2차 세계대전이 폴란드 침공으로 시작했는데,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폴란드를 무시할 수가 없어서...다음은 폴란드일 수 있다 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