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놈들, 미국놈들은 어디 소풍이라도 온 거냐?


뭐 그렇게 물러?


강화도 하구에서 한양까지 얼마나 된다구 거길 못 들어가고 군사를 돌려?


그러니 문제인 거지.


미군의 경우는 프랑스놈들보다 훨씬 잘 싸웠다. 준비도 나름 철저했구...


프랑스놈처럼 대포 대신 도시락 싣고 털레 털레 산성에 진입해 들어갔다가 개 털리는 추태를 보인 적도 없고...


미군은 잘 싸웠지.


헌데도 흥선대원군이 계속 즐!! 


하니깐 그냥 돌아가고 말았지.


뭐가 문제길래 원정에 실패한 거냐?


프랑스, 미국도 쉴드 쳐 줄 건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