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놈들, 미국놈들은 어디 소풍이라도 온 거냐?
뭐 그렇게 물러?
강화도 하구에서 한양까지 얼마나 된다구 거길 못 들어가고 군사를 돌려?
그러니 문제인 거지.
미군의 경우는 프랑스놈들보다 훨씬 잘 싸웠다. 준비도 나름 철저했구...
프랑스놈처럼 대포 대신 도시락 싣고 털레 털레 산성에 진입해 들어갔다가 개 털리는 추태를 보인 적도 없고...
미군은 잘 싸웠지.
헌데도 흥선대원군이 계속 즐!!
하니깐 그냥 돌아가고 말았지.
뭐가 문제길래 원정에 실패한 거냐?
프랑스, 미국도 쉴드 쳐 줄 건 없자나?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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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치곤 명예훈장을 무더기로 뿌리긴 했음
그냥 서방열강들이 간만본거겠지. 반면 일본 운요호 사건은 흑선 내항때 참고해서 철저히 준비해서 공격한거고.
운요호 사건은 병인양요나 신미양요로 약화된 강화도 방어 상황을 득본 것도 있음. 총기 2만정, 화포 500문 이상을 상실한 상태였는데 운요호 사건때까지 복구가 안됨
그런 문제는 외국 원정에는 당연히 고려해야 하는 거 아닌가? 조선 식수만 특별히 유독한 곳도 아니고 말야. 미군이 그냥 한강 하구로 진입해서 강행돌파했다면 어떻게 되었을 거 같냐?
자가마한 소요사태??? 그렇게 쉴드칠 게 아니라니깐 그러네. 프랑스야 준비 없이 털레털레 와서 그렇다 쳐도 미군은 나름 준비 하고 온 거란다.
그 준비에 조선왕국 수도함락후 왕정복고는 없었겄지
틀내 씨발 ㄷㄷ 죽여 버리고 싶노
솔직히 우리 역사에서나 대사건이지 걔네들은 국력이 들어가는 전쟁도 아니고 지금 미 특수부대가 어디 오지 국가에서 잠깐 작전 뛰는 수준으로 했으니 건들여보고 별거 없으면 가는거지 ㅋㅋ 정말로 신미양요는 미국 신문 구석의 작은 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
틀딱 쉰내가 코를 찌르네 제발 애새끼들 노는데 물좀 흐리지 마라 ㄹㅇ - dc App
각 잡고 조선 굴복 시킬려고 온게 아니라 지나가는 길에 적당히 한번 쳐보고 굴복하면 좋은거고 아니면 말고 이런 마인드로 들어온거임. 아예 준비를 안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각잡고 들어온건 아님. 몇년 뒤에 프랑스, 미국보다 더 약한 일본이 조선 먹을 생각으로 각잡고 때리니까 바로 항복한게 당시 조선의 현실인데
실제로 일본이 두번쯤 깝쳐보다가 둘다 정신이 번쩍들정도로 뚜까 맞고 완전히 서구권에 들었지
죄송한데 글에서 틀니냄새 나요
좀 프랑스나 미국이 끌고온 병력을 보고 말해라 ㅋㅋ 그냥 겁주고 개항 요구하려고 온 수준인데 뭔...
진짜 침략했을거면 병인양요보다 70년전 나폴레옹의 그랑다르메에도 개같이 털릴 조선군인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