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랐던게 딱 6년전 오늘이었다.
당시, 집안사정도 혼란스러웠고, 친구도, 가시나도 멀어져 있었고
차창에 부딪치는 눈발은 눈물 비스무리했다.
지나고 보니, 그 날의 막국수 맛이 아련하네.
14군번이여?
현리면 내촌-화상대리-철정병원-홍천가는 버스가 더빠르지않나
13항공단 나옴? 현리에서 바로 고속도로 올리는 동서울행 버스 있었을텐데
3cmp. 그날 마음이 혼란스러워서 그냥 인제읍 나가서 모텔에서 열몇시간을 디비잤슴. 잠 잘오더라 ㅋ
14군번이여?
현리면 내촌-화상대리-철정병원-홍천가는 버스가 더빠르지않나
13항공단 나옴? 현리에서 바로 고속도로 올리는 동서울행 버스 있었을텐데
3cmp. 그날 마음이 혼란스러워서 그냥 인제읍 나가서 모텔에서 열몇시간을 디비잤슴. 잠 잘오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