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이랑 고성, 강화도랑 연평도에 핵떨어진 뉴스를 보고

난 집에 쟁여둔 방탄복이랑 방독면 가족한테 주고 피난갈 준비하는데


북괴놈 군복입은 짱깨랑 러시아놈들이 내 집에 세명이 들어와서

도끼로 두놈 대갈빡 내리 찍고

마지막 놈한테 덤비다 총맞아 뒤지는 꿈


전쟁나냐?

예지몽만 아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