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걸프전 때 일본 해자대가 소해정을 파견했음. 해자대는 내심 일본 소해 능력은 세계구급이라고 근자감을 느끼고 있었음. 하지만 파병가서 서방 해군이 굴리는 소해 전력이랑 성능들을 피부로 느끼고 아 해자대는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라는 충격을 받게 되고 그 후에 존나 투자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