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때 우리에게 귓속말로 넌지시 카스테라 레시피 알려줬고 (야사인지 실록인지 아리까리하다)


그래서 그 레시피를 이용해서 만들기는했는데, 찜떡으로 만들어서 한번실패


두번째는 구리펜같은거 나름 구해서 그걸로 이용해 구워보니 나름 비슷하게 나왔다고함.


포르투갈 선교사가 조선인보고 말하길


"우리도 변방이고, 자네들도 변방국인데, 같이 잘해봅시다."


라고 했던적이 있었음.




마. 너무 미워하지는 말라 이거야



풉... ㅎㅎㅎㅎㅎ 아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