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도입했으면 어쩔뻔 했어. ㄷㄷㄷ
우-러전 보니, 헬기는 지상군의 사신은 커녕, 그냥 관짝이구만.
나름 최신 기종인 KA-52 손실율이 20%이니 25%이니 하는 마당이고, 요즘엔 아예 SNS에 올라오지도 않음.
저공비행 특성상 민간인들 캠에 많이 잡혀야 할텐데 아예 출격 자체가 많지 않은 듯.
우크라 맨패드나, 대공포에서도 저렇게 떨어질 정도인데, 대공화력망이 우크라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촘촘한 이북넘들 상대로 공격헬기로 할수 있는게 뭐가 있겠어.
공격헬기를 운영한다손 치더라도, 단독으로는 절대 안되고, 미군처럼 복합 전술 작전에 이용해야할텐데,
그쯤되면, 공격헬기가 바이퍼나 아파치나 수리온이나 대세에 영향 없는 수준이다. 어짜리 멀찌감치 뒤에서 지원이나 할테니까.
수리온 공격헬기에 멈티 올리고 전장 현황에 맞게 입맛대로 향후 개조-개선하는게 맞는거 같다.
우리 같은 상황에선 페이퍼상 스펙보다 실시간 전장 상황에 맞는 즉각적인 개조가 전체 전력에 훨씬 도움이 된다.
초수평선 상륙작전? 에라이~ 구라를 쳐도.
응 더 큰 관짝 무장온
ㅋㅋㅋ ㄹㅇ 아예 조종사 발밑에 허벌창..
IP보고 믿기로 했다
왜 라시아 운용법을 보고 그러니
이번 우-러전에서 많은 신규 전술이 나오고, 많은
이번 우-러전에서 많은 신규 전술이 나오고, 많은 무기체계가 재평가 되었지. (재블링, 자주포, MLRS) 그중 하나가 공격헬기인거야. 실상 아파치 AH-64E가 제대로 공격헬기로 작전을 펼친적이 있었음? 미국이 이라크 아프간 발릴때에도 내 기억엔 단독으로 뭐 했던 기억이 없다. 이북넘들 상대로 미국의 발끝만큼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어림도 없지. 이북은, 설사 씨드 완벽 정리 후라고 해도 맨패드가 수도없이 남아있다는 전제를 깔아야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공격 헬기를 어떻게 띄우냐? 전투기는 폭장 떨구고 빨리 이탈이라도 가능하지, 헬기는 제아무리 상승속도가 어쩌네 최고속도가 어쩌네 해도 그냥 굼뱅이야. 맨패드 사격권 안에 들어오면 그냥 쳐 맞는수밖에 없어.
자위질도 이정도면 어떤 경지가 아닐까
니 말대로면 육군 신규 대형공격헬기 소요에도 무장온 들이밀면 육군이 쌍수들고 환영하겠네 ㅋㅋ
와 글에서 틀냄새가 나네 우리 아파치는 밀고 내려오는 북한 상륙정 저지 탱크 저지가 1차 목표인데 북한 대공화망에 갈려나갈 일이 없음 북진중에는 모르겠지만
응... 육군 신규 대형 공격헬기도 걍 취소했음 좋겠다. 그 돈으로 값싸고 저렴한 무인기나 열시히 연구해라. 다급한 상황돼서 터키꺼 사오지 말고. 이상하게 우리나라 업체들 군쪽도 저렴한 전투 무인기 양산 사업에는 큰 관심이 없는 느낌이다. 업체는 돈이 안되니까 안하는거 같고.. 이번 우리는 우-러 전을 반면교사 삼아,, 압도적인 미슬 + 저렴한 무인기를 확충할 필요가 있는거 같다. 정말 특수 목적이나 후방이 아닌 바에야.. 헬기는 관짝이야
니논리면 전차도 관짝이겟네 ㅋㅋ
피식
그럼 아예 전차도 다 없애지 그러나
이건 뭐, 대함미사일 쎄니까 경하 5천톤넘는 군함은 컷하잔 소리네.
니 논리대로라면 지금 러시아 보병 기갑 포병 사이좋게 다 갈려나가고 있으니까 다 무쓸모임?
국뽕수준
이걸 념글에 보내놨네
ㄹㅇ 헬기는 시대착오적임 차라리 바이락타르를사는게 나음
그냥 영차하면 안되냐
딴 글에 비해서 유동추 위주인게 주작같은데
저건 러시아군이 병신인거고 벨고로드에 침투한 우크라이나 MI-24는 어떻게 설명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