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도 공군이 대략
미그 29 23대
수호이 22 18대
F-16 48대
여기에 F-35 32대 추가되고, F/A-50 48대는 미그 29, 수호이22 교체할거고
그럼 대략 전투기 숫자가 128 대가 됨.
F/A-50은 폴란드에서도 F-16 보조하고, 평시에 이러저러한 잡다한 임무 + 전시에도 아무래도 보조적인 임무를 맡을거고
폴란드의 제1 위협은 러시아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아무리 체면을 구겼다고 해도,
F/A-50 제외하고, F-35 F-16은 80대임.
전투기 숫자 늘리고 싶은 생각은 폴란드도 굴뚝 같을 것임.
그렇다면 고려 할 수 있는 기종들이
F-35, 라팔, 타이푼, KF-21 정도 남는데
F-35는 도입 비용도 높지만, 유지비도 높음
라팔 : NATO 규격의 탄약 (대표적으로 암람) 호환성에 문제가 있음
타이푼 : 얘도 싸지는 않고, 독일 입김 왠만하면 안들어가는 기종 선호할듯
그럼 남는건 KF-21인데 비록 4.5세대인 블록2 정도만 되더라도 (그리고 가격이 적정한 수준에서 억제되는데 성공한다면)
수출 가능성은 꽤 높지 않을까 싶음
블록2 부터 폴란드랑 같이 갔으면 좋겠다
블록20부터 함께갈것
한국이 도입하고 좀 간보고 나서야 주문 들어올텐데 그때까지 너무 오래걸리는거 아닌가
지금 뭘 사더라도, 시간 오래 걸리는건 동일하지 않음?
ㅇㅇ 근데 보라매가 그런거 다 따지면 무슨 강점이 있냐 이거지
그래도 라팔, 타이푼보다 도입가 쌀듯 + 폴란드 입장에선 기술이전이나 현지생산 측면에서 유리하겠지. 폴란드 자체개발 무장 인티쪽도 생각할 수 있고
가격이야 계속 내세워온 강점이긴 한데 그거 만으로는 유럽의 라팔이나 뭐 이런걸 우위에점하기 어려워보이고 무엇보다 생산량 늘어나는 프삼오에 비빌수가 없어보여서
폴란드는 딱 프십육같은 4세대를 원했는데 어느것하나 빨리 못뽑아서 파오공 허겁지겁 쥐어간 느낌이고... 이제 몇년걸리는 애들중에서 경쟁인데 프삼오가 거기 안낄수가 있나
공장 지어준다면 그것만큼 큰 장점 없을 듯... 근현대사에서 이웃나라들에게 뒷통수 쳐맞은 전력이 있는 폴붕이에게는 매우 ㅅㅌㅊ 제안이 될걸.
항공기 공장은 꽤 품이 많이 들어가는 물건임, 그래서 지속적으로 항공산업 육성할 애들 아니면 그런거 안지음. 파오공도 폴란드 사양 맞춰주는거지 폴란드에 공장 박아주는게 아님. 당연히 보라매도 그럴일 없음. 정비창이라면 모를까
kai가 국제비행센터나 생산기지를 폴란드에 지을예정이니 군수체계면에서도 kf-21할만함 - dc App
군수지원 측면에서 분명 강점이 있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