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시 급여 주는거 저거 현찰로 월급을 주겠단건데 당장 월급 폭등하다시피 했는데


그거 현찰로 나르면 당연히 싣고 나를 장비, 인력 ㅈㄴ 더 필요할거다. 근데 이런거 고려를 할까?


게다가 이미 나라사랑카드 준 지도 1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현찰로 주는 방식을 고집하고 있음.


저거 전시에 관리가 가능하겠노? 당장 바쁜 전쟁중에 팬티부터 양말, 이런 보급품도 쉽게 사라질건데 하물며 돈이야.


물론 전시에 인터넷, 전산망 끊길 경우 대비하는 거라지만 그럼 애초에 사회에서도 요즘은 현금 거의 안 써서 돈 쓰기도 어려울 상황임.


그럴거면 전산적으로 월급을 지급하고, 군인들 휴대폰을 전부 수거할 게 아닌이상은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그런걸 신경을 안 씀.



비슷하게 느꼈던걸론 병사 신분증이 있는데 병사들이 휴가란 걸 나간 게 수십 년이 넘었고, 거기에 바코드니 나라사랑카드니


거기에 휴대폰도 사용한지 이제 몇 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출타한 병사 신분 확인하려고 종이로 뽑은 꾸깃꾸깃한 휴가증 사용하는게 말이 안됨.


신분 증명할 수단은 ㅈㄴ 많은데 아직도 휴가증 꼭꼭 여미고 다니고 잃어버리면 부대 전화하고 이 난리치는게 이해가 안된다.


그냥 애저녁에 병사 전원에게 신분증을 제작해주고, 전산으로 휴가, 외출, 외박 관리했으면 되는 일임. 모바일도 있고.


그나마 이건 요즘에서야 추진하는 모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