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지대에서 자꾸 비명소리내고 도망가던 고라니 있었는데

짬멍이 4명이서 헌터팟 맺고 어느날 새벽에 가서 토벌해버림

몸통은 내장 해집은체로 그자리에 두고

다리는 4마리가 서로 가져가서 한 일주일 잘근잘근 씹어먹음

또 짬타이거무리랑도 한판 했는데

씨발 대장 짬멍이가 짬타이거 목 물고 360 돌리니까 목 탈구되서 깨꼬닥하더라

짬타이거들 그뒤로 사라짐

또 맷돼지 내려왔을때 쫒아내기도 하고

행군 끝나고 돌아오면 와서 마중해주고

짜식들 좀 그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