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진에 대한 기본 지식 부족
2018 기준으로 한국은 항공산업 핵심 부품 기술 수준에서 선진국 대비 62.5퍼센트라는 처참한 기술력을 보유함
특히 엔진 쪽은 더더욱 심각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
또한 가스터빈도 65퍼센트 수준의 기술력인데 항공 가스터빈은 더 잘 모름 저 65퍼센트의 대다수는 선박용 가스터빈 기술이라서 항공 가스터빈은 거의 모른다고 보면됨
2. 인력부족
국내 항공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연구개발 인력은 3,800여 명이며, 그 중 항공엔진 연구개발 인력은 200여 명임.
근데 1년에 항공 관련 학과에서 연간 석박급은 130명 학사는 360명 정도 나오는데 엔진관련 인력은 1년에 고작 30명 선임
* 국내 엔진 연구개발 인력은 국방과학연구소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80여 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120여 명 근무중임
다를 프렛 앤 휘트니나 GE는 연구인력만 8000~10000명 근무중에 있음
근데 3800명으로 kfx 만든것도 신기함 ㅋㅋㅋㅋ
다른 국가는 그거의 두배의 인원으로 엔진만 개발하는데 갈아넣는데 우리는 3800명이 전투기도 연구하고 무인기도 연구하고 신기함
그래서 일단 국방부에서는 5500lbf급 부터 개발한다음
15000lbf급 엔진 개발에 들어가면 그거의 코어를 개조하면 40000lbf까지 개발 가능하니까 15000lbf급 목숨걸고 개발해보자고함
근데 난항을 겪는게 수조원을 투자하고 15년가까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쉽지않다고함
근데 중국은 13차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중국의 엔진 관련 회사를 통폐합 한다음 10조 7500억 정도 투입함
- dc official App
이런 기술문제를 다 떠나서 기술이 독점 3사랑 비비는 수준이어도 신뢰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항공엔진 분야에서 신뢰성으로 때려죽여도 못비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그런듯 걍 무시함 - dc App
개추
https://m.dcinside.com/board/war/1846143
예전에 올라왔던글 생각나네. 대충 F404급 정도 기술은 확보했다는거였는데 - dc App
저 위에 있는 국가 명단 보면 62퍼면 대단한거 아니야...?
항공이나 이런거 말고는 대부분이 80프로 중 후반대임 - dc App
의도적으로 내려치고있는것은 있다고 생각함
다른건 민간기반이 있는데 항공시장은 없는걸 고려하면 존나대단한거같은데
애당초 모든 엔진기술을 독자화한 나라가 전세계에 몇이나 된다고
대단하다 안 대단하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우리의 현 위치가 중요한 거임
머가 대단한거냐 대체..
쟤들이랑 경쟁할 전투기 만드는 입장에서 62퍼 비볐도르가 의미있냐 - dc App
민간용 가스터빈은 이제 미/독/일이랑 비빌만한데…
그건 더더욱더 절대 아닌데
? - dc App
이놈 또… 보고서도 안 읽고 그런 말 하냐?
두산 가스터빈 중 출력 가장 높은 게 270MW 미국 GE, 독일 지멘스, 일본 미쓰비시는 580MW까지 이미 양산 중 이탈리아 안살도는 530MW까지 가능 못 비빔ㅇㅇ
그건 체급키우면 땡이고 중요한 것은 효율성+입구온도인데 이제는 기술격차가 5년 이하, 반세대로 줄어든 것임
가스터빈 최대 온도는 그럭저럭 따라가는 중이라고 누가 글 쓴적 있었음 전투기 엔진이건 터빈이건 내부 최대 온도 높이는게 기본기고 그걸로 큰 사이즈 엔진이나 터빈 만들면 출력 뻥튀기는 됨 - dc App
그 효율성이 넘사인데 뭔소리고.. 1%만 차이나도 벽크다
그게 5년쯤 격차다 5년 격차는 한번 삐끗하면 역전되는 것인데 (원자력도 그렇긴 함)
그 체급 키우는 게 존나 어려움 380MW급 가스터빈 개발 목표 연도가 2027년임 근데 580MW? 최소 2040년이라고 보면 됨
물론 그때까지 두산이 남아있을지는 모름ㅋㅋ
국까 신나게 해보세요… 그렇지만 10년전 불가능하다는 사람들은 널렸습니다. 하나같이 처참하게 틀린것이 증명된 것은 기억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 학교 다닐때는 항공쪽 인재 과포화 상태라 들었는데 전혀 아니였네 세월이 좀 지났기는하지만
그럼 수요가 별로 없어서 아닐까 싶음 - dc App
드는 돈과 시간은 ㅈㄴ많은데 또 막상 이거 시장이 크냐?하면 그것도 아닌 걍 계륵같은 분야
어디서 본 건데 엔진부품 수출하거나 면허생산해서 먹고사는 우리 기업들이 직접 엔진 제조도 하겠다고 나서는 순간 지금 독식하고 있는 엔진 회사들이 적대적으로 돌변해서 기업들 쫄딱 망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TSM.C의 전략처럼 하는 것일 뿐 기술은 있다고 주장하던데
프로피일럿 한화편? - dc App
뭔 혓바닥이 그렇게 기노 구차한 변명이지.
보고서 논문다 읽고 그렇게 말해라, 아주 널려 있다 소재공학은 다 따라잡았는데 설계기술이 없지
시발 그 말대로면 난 건물 지을 시멘트 섞을줄 아니까 설계도 그릴 능력은 없어도 건축학자임 ㅇㅈㄹ하는거랑 다를게 뭐냐
그리고 그것도 아주 없는 것이 아니고 아직 수준급이 아니라는 것이지, 진짜 없다는 말이 아니고
다 떠나서 스네크마만 봐도 견적이 나오지
결론:그냥 외국거 사는게 현실이자 그게 가장 알맞는 미래임
지금은 어느단계임? 개발중인 무인기 2종에는 8000lbs급 엔진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짤에서는 5500lbs랑 10000lbs만 나오누.. 5500lbs는 이미 개발했고 무인기 roc를 8000lbs로 올려서 8000으로 확대한건가? 10000은 아직이고? - dc App
출력보다는 입구온도+설계가 더 적절한데 입구온도는 미국 기준 10년 격차 설계기술은 20년격차
입구온도 + 설계 해서 나온게 엔진출력일거 아녀.. - dc App
항공 선진국들에 비해 얼마나 후달리느냐가 궁금한게 아니라 지금 진행상황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서.. - dc App
출력은 체급만 늘려도 됨 그리고 지금 무인기는 6.5klb dry?
10년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미국이 TIT 1700도급 F119랑 F120 만들던게 80년대 후반이고, 유인기에 넣고 뛰운게 90년도 초다. 거진 40년 가량되는 격찬데 알지도 못하고 헛소리하노.
더군다나 저 중에서 F120은 가변 사이클이였는데 이제야 추력 6천 파운드 정도 되는 엔진 저압 섹션이랑 보기 만들고 있는 한국이랑 뭐? 설계 기술 20년차?
TIT는 미국이 20년간 정체한것도 모르냐 F135수준에 멈추고 설계로 최적화한다 설계는 F120가 잘난세끼인데 미국은 결국 택하지도 않았는데? 미국은 F135굴리고 있는데??? 아니 아무리 우수해도 사용안하면 기술수준이 높은거냐?
그 F135 수준에서 멈춘게 2000도에요 병신아. 19년까지 1400도 짜리 코어 엔진 만들고 그 이상은 아직 개발중인 한국이랑 10년차는 개소리라는게 이해가 안감? 그리고 채택 안됐다는걸로 물고늘어지는데, 그렇게 치면 국산 터보팬 중에 미사일용 터보팬 말고 채택한게 없어 머저리 같은 놈아
그리고 정체 ㅇㅈㄹ 하는데, 아직 실전 배치된 엔진에서 2000도는 커녕 1800도 찍은게 미국이 유일한데 정체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뭣보다 TIT 안 올리면 기술 발전이 없겠냐? 당연 내구성 향상이나 생산성 향상 같은 부분에서 발전이 있겠다는 생각은 못함?
기술도 없지만 신뢰성 확보가 어려움 걍 수입해서 쓰면 됨
아시아기준 중국 일본은 수십년 전부터 이 갈고 미친듯이 개발해대서 고바이패스는 물론 저바이패스 전투기용 차세대 엔진도 무서울 정도로 결과물이 보임
KF-21아직 순항하는게 존나 그나마 다행이지. 그래도 한국은 유도탄 고체모터 기술이나 레이더 기술은 존나게 개발중이니 지금이라도 엔진 인력 확보하자
뭔데 괜찮은 글에 비추가 이렇게 많어 - dc App
항공기 엔진은 일단 무인기용부터 개발해놓고 차근차근 빌드업해서 T-50 대체 훈련기 개발할때 적용해본다거나 하는 식으로 장기계획으로 가야할듯.
기초과학은 차이가 넘사지
진짜 전투기 엔진은 울나라 기준으로다가 저걸 만들어야 하나...싶기도 하다가도 또 그렇타고 안만들고 수입만하다가는 언젠가는 통수 씨게 맞을수도 있으니 참 뭐시기한거같음
민항 군용기 시장에서 수요 자체가 넘사인나라랑 비교되는게 대단한건 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