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나 군함은 엔진이 고장나도 움직이지 못할 뿐 죽진 않음
전투기는 엔진이 문제생기면 추락임
신뢰성이 생명임
기술도 부족하지만 기술이 있다해도 신뢰성 알아볼려면 세월이 엄청나게 필요함
거기다가 규모의 경제도 안됨...
그냥 전투기 엔진은 못 사올 때 아니면 그냥 사는게 훨씬 나음 이걸로 미국이 문제삼아 수출 못시켜도 머 어쩔 수 없음
엔진을 개발 해야 된다면 사출좌석도 개발하라고 하지
단지 개발이 필요한 것은 지금도 하고 있는데 무인기나 순항미살버전 엔진은 개발할 필요가 있음
수요가 많고 덜어져도 지상에 피해는 있을 수 있지만 그건 프로그램으로 제어도 할수 있고 최소한 파일럿이 죽는 일은 없으니..
걍 추력 낮은 무인기 엔진이나 개발하자.
이미 그렇게 순차적으로 개발한다고 하고 있음
이미 그쪽이는 검증된 메이저회사들 있는데 전투기보단 드론용 소형 엔진쪽으로 가는게 맞지 상대적으로 많이 찍어낼테고
무인기용 엔진을 계속 개발하면서 신뢰성과 규모의 경제가 충족하면 유인기용 엔진을 안만들 이유가 없는거같은데 - dc App
내용도 내용인데 일단 문체가 좀 - dc App
우리가 만든 엔진 신뢰성은 못믿겠고 외국 생산업체들의 공급계약은 믿고? 조단위 투자해서 직접 체득한 기술보다 국가간 계약서 쪼가리에 안전보장을 더 의지하라는 얘기임?
먼소리들 하는거임? 아니 그리펜 같은 것도 엔진 수입임ㅋㅋㅋ k2 전차 엔진이나 미션도 국산화 하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물량도 안나오고 훨씬 신뢰도 있어야 하는 전투기 엔진 쉽게 말하는 것 보면 어이가 없음
그렇게 노하우 많고 기술 제일 뛰어난 미국도 f135 엔진 개발하면서 엄청나게 고생했음 기술력도 부족하지만 더 중요한게 엔진의 신뢰성은 기술만으로 되지도 않음 1~2년 문제없다고 5년 지나서 큰 문제 생길 수도 있음 한국 전투기 엔진 신뢰성은 어떻게 확보할거임? 엄청난 세월이 필요한 일인데
그래서 단계 밟아가며 개발한다는건데 뭐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