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기계식 조준기 디자인이 가늠자에 눈 붙여서 정확도 올리려고 할 때 불편해서 불호였고.
m16 구동부는 가벼워서 팅팅 하는 재미나고 신나는 작동음과 진동을 보여주는 반면에.
k2는 피스톤 존나 무거워서 그게 왔다 갔다 할 때마다 누가 총 잡고 흔드는 것 같은 느낌이였음.

뭐 피스톤 무거운 디자인은 오염에 내성도 크고... 환형 가늠쇠는 빠른 조준에 유리하다는데...
텍티컬 어쩌고 해서 순발력 필요한것도 아니고 총도 오염 잘 안 당하는 환경이라.. 체감 0이였음..

조정간은. 빠른 조작이 필요했던 적이 전혀 없으므로 불편하다는 체감 1도 해본적 없다가..
mo  유튜버가 '이런 설계는 빠른 조작 불편해서' 쓰레기다 라고 해서 이런 관점 도 있구나 하고 깜짝 놀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