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안되는게 그럼 무조건 아군한테 피해가 가는 상황인건데 제네바를 아군이 피해를 보면서까지 지켜야 하는거임?
보급이 안돼서 포로 밥 못주고 다같이 굶어죽는건 문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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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참작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포위된 상태라면 애초에 포로들을 더더욱 학살할 수가 없지. 보급로가 끊겼다는 것 자체가 전황이 매우 위태로워 무슨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는 건데. 그 상황서 자기네가 포로를 학살했다. 그러면 자기네가 반대로 붙잡혔을 시에도 마찬가지로 죽여달라는 이야기거든.
익명(49.169)2022-12-04 02:32
2차대전 독일의 예시를 들자면, 보통 전황이 불리해지거나 아군 보급도 허덕일 경우에는 포로를 아예 후방으로 이송해버림. 독일군은 소련군이 쳐들어오자 유태인 수만명을 수백키로 거리에 있는 후방 수용소로 도보로 이동시킨 적이 있음. 중간에 낙오하는 자는 그 자리에서 쏴죽이고.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12-04 02:35
애초에 포로를 안 잡아도 됨 진격 속도나 그런 이유로 무장 해제하고 불태우거나 부순다음에 알아서들 집 가시오 하고 슝 진격해버려도 되는것
라이크로그라이크(dragoncho)2022-12-04 02:41
답글
그리고 상대국이 적십자 통해서 물자를 보내서라도 포로들 밥은 먹여주려고 할 것이기 때문애 상대국도 마찬가지로 전국민이 굶고있는게 아니라면 적십자 물품 털어먹은 전범들입니다 광고하는 것 뿐임. 애초에 아군이 피해를 보면서까지 지켜야 하는게 국제조약이 맞음. 위장항복의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 불능이거나 전투 의사가 없음을 명백히 표현한 군인 죽이는건
라이크로그라이크(dragoncho)2022-12-04 02:44
답글
포로 학살임. 이번에 러시아 위장 항복으로 우크라이나 군인 죽은것도 우크라이나가 조약을 지키다가 피해를 본 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켜야 하는거임 이상적으론 그래...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참작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포위된 상태라면 애초에 포로들을 더더욱 학살할 수가 없지. 보급로가 끊겼다는 것 자체가 전황이 매우 위태로워 무슨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는 건데. 그 상황서 자기네가 포로를 학살했다. 그러면 자기네가 반대로 붙잡혔을 시에도 마찬가지로 죽여달라는 이야기거든.
2차대전 독일의 예시를 들자면, 보통 전황이 불리해지거나 아군 보급도 허덕일 경우에는 포로를 아예 후방으로 이송해버림. 독일군은 소련군이 쳐들어오자 유태인 수만명을 수백키로 거리에 있는 후방 수용소로 도보로 이동시킨 적이 있음. 중간에 낙오하는 자는 그 자리에서 쏴죽이고.
애초에 포로를 안 잡아도 됨 진격 속도나 그런 이유로 무장 해제하고 불태우거나 부순다음에 알아서들 집 가시오 하고 슝 진격해버려도 되는것
그리고 상대국이 적십자 통해서 물자를 보내서라도 포로들 밥은 먹여주려고 할 것이기 때문애 상대국도 마찬가지로 전국민이 굶고있는게 아니라면 적십자 물품 털어먹은 전범들입니다 광고하는 것 뿐임. 애초에 아군이 피해를 보면서까지 지켜야 하는게 국제조약이 맞음. 위장항복의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 불능이거나 전투 의사가 없음을 명백히 표현한 군인 죽이는건
포로 학살임. 이번에 러시아 위장 항복으로 우크라이나 군인 죽은것도 우크라이나가 조약을 지키다가 피해를 본 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켜야 하는거임 이상적으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