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설계 보여줘도 모르쇠면 걍 자국의 국방력 강화 때문에 머한 무기를 까는게 아니라

자국 '정치'적 용도로 쓰기 위해 저러는 것 밖에 안 보이는데

정치적인게 극단화 되면 '달걀에서 병아리가 나온다'라고  말해도

반대쪽에선 안 믿는다고 할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