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지 어디서 본건데


알콜중독 할배에게 소주사주고


그 할배는 자기가 뭘해주면 돼냐 하니까 


그 글쓴이가 하는말은 할배가 겪었던 전쟁썰들을 들려줘라 했다고함


자신이 꼴이 이래도 월남전 참전했었고


거기서 나름 베트콩들 족치고 포로로 많이 잡고온 전공자라고 했는데,


소대장놈이 존나 지랄같았는데, 자신과 소대원들 공적을 죄다 가로채서


자신의 공적으로 위장시키는게 좆같아서


전투도중에 소대장을 노획한 무기로 팀킬한걸 자랑스럽게 말하는거보고 소름돋았다는 이야기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