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나 서로 뿌리깊은 앙금있는 사이가 아니라면 그냥 냉정하게 펙트로만 후리고 감정적으로만 대응하지 않으면 됨.


개지랄하면서 우리를 깍아 내리는 새끼들 설득하거나 욕먹이는게 중요한게 아님.


그 병신들과 대화하는 우리의 태도나 내용을 보고 생각할 제 3자들이 우리에게 설득되고 호감이 생기게끔 하는게 중요함.


토론서도 자주 나오는 내용이긴한데. 토론 상대자를 설득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토론을 보고 있는 관객들을 설득시키는게 중요하듯이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