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똑같은 톤 표기이지만 야드파운드 단위 중 가장 1000kg에 근접한 근사값(2240파운드=1016kg)을 1톤이라고 치자
미국: 똑같은 톤 표기이지만 영국놈들 2240파운드는 너무 복잡하므로 대충 2000파운드(907kg)을 1톤이라고 치자
다른 나라: 환장
영국: 똑같은 톤 표기이지만 야드파운드 단위 중 가장 1000kg에 근접한 근사값(2240파운드=1016kg)을 1톤이라고 치자
미국: 똑같은 톤 표기이지만 영국놈들 2240파운드는 너무 복잡하므로 대충 2000파운드(907kg)을 1톤이라고 치자
다른 나라: 환장
롱톤은 그런 이유로 나온 게 아님. 영국에서 무게 잴 때 자주 쓰던 '스톤'이란 단위가 있는데, 1롱톤은 320스톤으로 딱 나누어 떨어짐. 1스톤이 7파운드이기 때문에 7 X 320 = 2240파운드. 왜 하필 320스톤이냐? 2의 5제곱이 32이니까, 여기에 10배를 한 거임.
한가지 알아가노
과학적 근거는 하등 없는 그냥 지좆대로인건 맞구만
한 가지 착각을 해서 정정함. 1스톤은 14파운드이고, 1롱톤은 160스톤임. 2의 4제곱이 16이니까 여기에 10배 해서 160스톤이 1롱톤(2240파운드). 스톤을 자주 쓰는 상황이라면 롱톤이 나름대로 편리한 단위긴 한데, 문제는 현재는 영국에서조차도 스톤 단위는 사람 체중을 잴 때나 가끔 쓴다는 것.....
원조가 롱 톤이고 이걸 파운드로 쓰기 편하게 바꾼게 숏 톤, 그램으로 편하게 한게 메트릭 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