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터졌을때 그 소식듣고 이제 미국이 개입해줘서 대륙수복할 수 있다고 기뻐했다고함
그래서 당시 국부천대한 병력중에 그나마 정예하던 1~3개사단 정도 파병준비시키고 미국에 파병타진했는데
장제스의 목적은 한국을 돕는다기 보다는 이걸 미끼로 중국까지 전선확대시켜서 미군데리고 대륙수복을 다시금 시도하려는 의도였지
괜히 쓸데없는 전선확장, 추가되는 보급소요 때문에
미국이 돕고 싶으면 그 능력으로 하이난이나 탈환해보라고 돌려말해서 좌절했지만
그보다 프랑코가 세탁 좀 하려고 유럽군 최대규모로 파병하려고 했다는데 얼마나 보내려 했던걸까
저때 혼파망이긴했음. 프랑코는 립서비스 같은거였다면 장개석은 ㄹㅇ 찐텐이었다는거
당시 장제스 입장에서 6.25는 대륙수복의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생각하긴 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