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명나라가 대국이긴 하지만 북원과의 전쟁으로 요동 방비는 허술하다.
  2. 요동을 공격하면 가을에도 경작이 가능하기에 군량 확보가 가능하다.
  3. 장마철이라는 조건은 명나라도 같으며, 명나라 군사들이 장마철에 싸우는 걸 더 싫어한다.
  4. + 왜구는 정규군이 아니기 때문에 국가의 존망을 위협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5. 이성계의 사불가론에 대한 반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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