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드러날 창彰에 세찰 열烈제 2차 진주성 전투에서 9만 왜군에 맞서다 장렬히 순국하신 분들의 신위를 모신, 진주성 내에 있는 절로서"의열을 드러내는"절이란 뜻으로 붙인 이름임앗...아아...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