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저장도 안 되고 어디다 글 쓸데도 없으니 자기 이메일로 써가면서 장편으로 쓰던데 어쩌다 그양반 옆자리에 앉아서 싸지방하다 내용 슬쩍 보고 '사람이 저런 글을 쓰냐?'하고 멘탈 살짝 금갔던거 생각나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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