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들이 트레이닝 지식이 압도적으로 부족함.
그렇다고 그거 보충해줄 커리큘럼이 체계적인 것도 아님

부사관을 훈련시킬 매뉴얼이 없으니까
당연히 병사들도 중구난방임

결과적으로 달리기나 팔굽혀펴기같은
기초적인 운동으로 체력단련이 진행되고
심화과정으로 가기가 힘듬.

간다해도 유튜브로 몇몇이 보는 느낌이라
노하우 지속이 안됨

체계적 스프린트니 근육 부위별 스트레칭
작전에 특화된 운동 매뉴얼
이런건 꿈도 못꿈


그런데 부사관한테 그걸 교육시킬
역량은 또 군체제에 없고,

전체적으로 좀 어렵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