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대신 416이니 그런게 아니라 분명 사업 할때 흔히 불만이던 사항들 개선되서 더 좋게 나올 수 있었고 심지어 업체에서도 그렇게 내려고 한걸 군이 빠꾸먹여서 "레일깔렸다."정도의 수준에서 멈춰버린게 존나 안타깝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반쪽짜리 현대화였다는건 부정할 수 없자너
도대체 왜 빠꾸를 먹였을까 - dc App
'국방규격' - dc App
그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문제해결을 해야하는데 가치판단을 놓고 말을 하니까 진전이 없는거같음
이미 문제해결하긴 늦은 사항임, 걍 새로 플랫폼 뽑는 신형소총 기다려야지
그렇구만
그 놈의 국방규격 탓은 심지어 S&T 공식 유튜브에서도 채널 관리자가 자그마치 리플에 대한 답변으로 '화를 내면서' 하던데 ㅋ 태도는 글타치고 국방규격이 왜 안 바뀌었느냐가 비용 문제인지 상부의 인식수준 문제인지 좀 알고 싶기는 함
적어도 거기 개발팀인원들은 한 존나 맺혔을것
거기까지만 까면되는데 k2옹호하면 미필이라느니 뭔 뇌절하는놈들이 껴들어서 - dc App
그건 잘못된거 맞지. 뇌절 치는 새키들은 그런거 말고 딴소리하는걸 뭐라하는데 K2 옹호 뇌절하는 거
K2가 사용시 불편한 점이나 설계, 혹은 플랫폼자체의 단점이 있다는건 부정해선 안되긴 함, 에초에 그런걸 많은 인원들이 인지해놔야 개선하거나 새 총 뽑을때 C1때와 같이 군에서 저지랄 할 확률이 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