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너무 병신 같은 떡밥만 굴려서 잠깐 잊어버렸는데
여기는 원래 밀덕 소굴었다.
세레브한 416에 한땀한땀 정성스레 고른 풀악세가 아니면 안 되는 데슷! 이러는 것도 그러려니 넘어가야 했음.
나는 개인적인 취향과 별개로 총은 똑바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조정간 위치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기보단 허세로밖에 안 보여서 k2가지고 이악물고 까는 이유를 이해하질 못했는데 이렇게 생각해보니 고개가 끄덕여짐.
여기는 원래 밀덕 소굴었다.
세레브한 416에 한땀한땀 정성스레 고른 풀악세가 아니면 안 되는 데슷! 이러는 것도 그러려니 넘어가야 했음.
나는 개인적인 취향과 별개로 총은 똑바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조정간 위치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기보단 허세로밖에 안 보여서 k2가지고 이악물고 까는 이유를 이해하질 못했는데 이렇게 생각해보니 고개가 끄덕여짐.
K2문제는 놓아줄 때가 됐는데도 놓아줄 생각이 없다는 거지
놓아줄 이유도 딱히
옆나라 애들도 총 갈았는데 슬슬 놓아줄때임
k2는 그냥 전용 무배율~2배 중 택1해서 옵틱만 올려줘도 개량 없이 그대로 쓸만 함. 조준한 장소가 아니라 엉뚱한 곳에 맞는 것도 아니고, 위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k1처럼 신형탄 못 쓰는 것도 아니고..
그게 아니고 옆 섬나라 애들은 아예 특수작전용 총도 국산화 할 겸 해서 아예 제식소총까지 갈아버린건데 애초에 K2는 특수전까지 상정해서 나온 총이 아니다 보니깐 한계가 명확한거임 그리고 계속 언발에 오줌누기 식으로 찔끔찔끔 개선할 바에야 아예 싹다 갈아엎는게 더 경제적임
그리고 K1도 요즘 총열교체사업해서 K100탄 쏠 수 있음
특수작전용 총을 수십만이 넘는 일반 보병에게까지 줄 이유가 없음. 한국이 그러면 진짜 말도 안 되는 예산 낭비고, 그깟 한 줌의 특수전 병력 따위에 그지랄을 하기보단 포병 전력 충원이 현명함.
그니깐 굳이 특수전이랑 알보병용 총을 나눌 필요가 없다니깐 요즘 총기들은 그냥 필요에 따라 총열 교체만 하면 일반 보병총에서 CQB용 총 완성하는 시대임
차라리 소수 정예는 칼같이 끊어서 전차 항공기 예산 쓰듯 팍팍 밀어주고, 일반 보병들은 가성비픽 고르는 게 낫다고 봄
진짜 가성비를 고려하면 굳이 징집병용 특수전용 총 별개로 사업 추진할 필요없이 걍 폴란드 MSBS처럼 하나로 계열화 시키면 됨
어차피 특수부대들은 정규군과 별도로 예산 받아서 이 총 저 총 구입해 가며 총을 말그대로 소모해 버리는 집단이라 제식소총과 계열화가 필수도 아님
그냥 개병신 새끼들임. 제식 소총이 개 ㅈ인줄 아는지 아님 지들 얄팍한 군생활이 전부인줄 아는건지 그냥 평소대로 병신취급 해야 함
저런 소리 하는건 아예 군생활을 안해봐서 저런 소리 하는거 아님?
K2는 어디가 문제인지는 정확히 짚을 수 없지만 사용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하자투성이이고, 조정간은 시가지만 들어가면 단발에서 굳어서 조작 불가능한 폐급총기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