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너무 병신 같은 떡밥만 굴려서 잠깐 잊어버렸는데

여기는 원래 밀덕 소굴었다.

세레브한 416에 한땀한땀 정성스레 고른 풀악세가 아니면 안 되는 데슷! 이러는 것도 그러려니 넘어가야 했음.

나는 개인적인 취향과 별개로 총은 똑바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조정간 위치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기보단 허세로밖에 안 보여서 k2가지고 이악물고 까는 이유를 이해하질 못했는데 이렇게 생각해보니 고개가 끄덕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