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개머리판 접을 일 얼마나 있다고?
완전 호빗 아닌 이상 등짝에 사선으로 매도
좌우 폭이 내 몸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않는데
그거 일일이 접고 있다가 상황 걸려서 펴느니
펴고 있어도 아무 불편 없었는데
그거 맨 상태로 장간교 부품 안에서 왔다갔다도 잘만 했는데
딱히 뭐가 대단한 가치라고 다들 엄청 강조하는지
난 모르겠음
완전 호빗 아닌 이상 등짝에 사선으로 매도
좌우 폭이 내 몸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않는데
그거 일일이 접고 있다가 상황 걸려서 펴느니
펴고 있어도 아무 불편 없었는데
그거 맨 상태로 장간교 부품 안에서 왔다갔다도 잘만 했는데
딱히 뭐가 대단한 가치라고 다들 엄청 강조하는지
난 모르겠음
군생활하면서 꽤 많이 접고 다녔는데
개머리판 접히니까 최고다(X) 개머리판 접히는 건 뭐 괜찮네(o) 이거 아님?
ㅇㅇ 이러면 나도 공감하는데 M16하고 비교시 개머리판 접히는 게 항상 크게 강조되더라
딱히 비교우위라고 할 만큼 눈에 띄는 게 그거니까
정작 자대에선 덜커덩 거린다고 펴고 다니는 경우 많았음
하지만 징집병 입장에서는 걍 덜 거추장스럽고 휴대 편한게 장땡인걸, 그거 접는거 넣었다고 딱히 사격기능이 존나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그거 접어 다닐때가 등에 메고다니기 편한건 사실임
접는 건 좋은 거 맞는데 경첩(?)부 마모가 필연인 이상 개머리판 끄트머리를 총몸에 고정시킬 수 있는 부품 좀 있으면 좋겠음. 기도비닉에 너무 불편함.
그거는 걍 정비대에서 제때제때 부품 안갈아주는거라
그거 포병이나 통신 애들한테 개머리판 펴고 작업 해보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가지고 있는 연장으로 대가리 깨질 소리노
공병이 괜찮다는데 포, 통은 안 들어도 된다
그거 위장막 작업하고 하는 소리 맞지?
위장막 작업 할때 어깨 위로 툭튀한 개머리판이 위장막에 안걸릴거라 생각하노
k2 편채로 자주포 장갑차 들락날락거리면 얼마나 좆같은지 안해봐서 모르나본데 ㅋㅋㅋㅋ
접히는게 편한 사람들은 안 접히면 꼬운거임 오죽하면 AR15도 노리쇠 빠지는 위험 감수하면서까지 접이식 개머리판 쓰는 사람이 있는데 뭘
화기중대는 접고 다녀야함
야구장의자에 앉아서 밥쳐먹게 시킬때 안 접혔으면 자리에서 못 일어났을 걸? 근데 이건 야구장 의자가 잘못한듯
공용화기다루면 접히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를 수가 없는데..
니가 국군의 모든 훈련상황을 겪어본 게 아니라면 그 호언장담좀 안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