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개머리판 접을 일 얼마나 있다고?

완전 호빗 아닌 이상 등짝에 사선으로 매도
좌우 폭이 내 몸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않는데

그거 일일이 접고 있다가 상황 걸려서 펴느니
펴고 있어도 아무 불편 없었는데

그거 맨 상태로 장간교 부품 안에서 왔다갔다도 잘만 했는데
딱히 뭐가 대단한 가치라고 다들 엄청 강조하는지
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