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가 적 전투기를 상대하기위해 BVR능력이나 근접전을 하기위해 기동성을 중요시한다는건 대충 알겠는데 왜 BVR에 몰빵한 전투기는 없는거임?


대충 므리야정도 크기에 순항미사일만한 공대공미사일 꽉꽉 쑤셔넣고 존내 거대한 레이더로 몇천km밖까지 탐지하고 미사일 막 쏴제끼면서 몇백km 밖에있는 적기를 때려잡으면 기동성따위 없어도 미사일만 쏘고 복귀하면 되니까 개쩌는거 아님?


물론 갑자기 나타난 적기나 아군 공격기 호위등엔 기존에 있는 기동성을 중요시한 일반적인 전투기가 맞겠지만 몇백km밖에서 일방적으로 두들겨패는 전투기는 왜 아직도 안나옴?


미국정도라면 나올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