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이자 허접한 예비역으로는 우리 군이 hk416같은 더더더더 좋은 총기를 쓰면 좋겠음
그런데 그 총은 현실적으로 보급이 힘들고 그냥 k2같이 평범 한 총이나 쓰는게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 논쟁은
공정하게 평가 할 수 있을 정도의 공정성을 가지고
둘 다 분해 결합 수십 번 이상 해본 사람?
둘 다로 100발이상 쏴 본 사람?
둘 다 청소 해본 사람?
이겔에 있을리는 거의 없고
몇몇의 신박한 이야기 빼고는 식상함 그냥 나무위키가서 읽어보고 스스로 판단해보는건 어때?
그래서 아까 둘 다 정비 위주로 해봤다는 사람 글을 듣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080380&page=2
꿀잼이였음
나는 그냥 주는 총기 잘 관리하면서 쓰겠다는 입장이고 뭔 총을 주던 관리가 잘 안 되고
보급이 재대로 안된다면 마린이쓰는 가우스건도 병아리 조차도 잡기힘들다는 입장임
신기한건
이런 류의 떡밥은 2차세계대전때 부터 나온떡밥이라 인류사는 돌고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있음
mp-40 vs ppsh-41 혹은
혹은 mp-40 vs 톰슨 같은 떡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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