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민족이 다르긴했다고하지만
유전적으론 그냥 같은수준이고 영국에 흡수된지가 800년이나 됐는데
이정도 기간이면 완전히 동화되고도 남을 기간이였는데 어떻게 그긴기간동안 정체성이 남아있었던걸까
심지어 떨어져나올때쯤엔 아일랜드어는 거의 사멸한 상태였었다며 나중에 복원한수준이라던데
역시 차별이랑 대기근 병크때문인가
그리고 아일랜드는 그렇다쳐도 스코틀랜드는 또 왜 독립하려고했던거임?
여긴 심지어 붙어있는데
물론 민족이 다르긴했다고하지만
유전적으론 그냥 같은수준이고 영국에 흡수된지가 800년이나 됐는데
이정도 기간이면 완전히 동화되고도 남을 기간이였는데 어떻게 그긴기간동안 정체성이 남아있었던걸까
심지어 떨어져나올때쯤엔 아일랜드어는 거의 사멸한 상태였었다며 나중에 복원한수준이라던데
역시 차별이랑 대기근 병크때문인가
그리고 아일랜드는 그렇다쳐도 스코틀랜드는 또 왜 독립하려고했던거임?
여긴 심지어 붙어있는데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는 켈트족이고 잉글랜드는 앵글로 색슨이라더라 스코틀랜드는 15세기에 파나마? 거기 식민지 하려다가 파산나서 자발적으로 들어감 ㅋㅋ
아일랜드 대기근이 제일 컸을걸 - dc App
짱깨처럼 공산당식 강제동화시키는거 아닌다음에야 한번 잡힌 정체성이란게 쉽게 안 사라짐 나라세워본지 수천년된 아시리아인도 오늘날까지 자기 정체성 보존하고 살고 있음
흡수 안되는곳은 계속적인 차별이 있는곳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영국놈들이 아일랜드인들을 납치해서 사실상의 노예로 팔아넘겼는데 당시 흑인노예보다도 싼 가격이었다
그래서 유럽의 흑인이라는거임
동화가 잘 안된 이유를 찾아보면 근본적으로 같은 취급을 안해줘서가 있다
그리고 한국인들 생각으로는 유럽새끼들 언어 비슷하고 혼용까지 하니까 각지역마다 큰 덩어리로 통합될거같은데 꾸역꾸역 소국들 나눠진거보면 통합될 강한 요인이 필요하다는걸 알수잇음
처음 500년 정도는 영국이 방치플레이 했고 영국이 개신교 개종한 이후로 적대적 관계가 됨. 가혹한 정치와 영국이 딱히 동화정책을 펼치지 않고 차별 분리해왔음
스코틀랜드는 동군연합 상태로 있다가 합쳐전거라 반발이 그나마 적었는데 아일랜드는 억지로 찍어누르고 합병한 지역이라
대우도 훨씬 좆같이 받음
영국에서 동류로 쳐주지 않았고, 심지어 오늘날에도 은근한 차별이 있다고 함
아일랜드에게 카톨릭을 탄압한 영국은 민족의 정신을 말살하려한 희대의 개놈임.. - dc App
거꾸로 생각해보기: 언어가 사멸할 정도로 800년이나 지배했는데 동화가 안 되었을 정도라면 얼마나 혐성짓을 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