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의할점은 밀리뷰가 무조건 맞말이나 팩트만 나열하는건 아니라서 대충 이런 소문이 있다 정도로 받아드리샘)
1. 2차 연구에서 해병대 공헬이 무장온이 채택되서 해병대는 무장온을 반대했지만 결국 여러이유로 도입하기 직전까지 몰리자 최후의 카드로 무장온은 공대공 무장이 없다고 주장함
2. 카이는 이에 대응할려고 처음엔 신궁을 달려고 했는데 감압인증이 안되서 포기(할려면 시간과 돈이 듬)
3. 그래서 미스트랄 제작사에게 물어보니까 흔쾌히 허락
물론 앞서 말했듯이 이게 진짜인지는 의문이긴한데 일단 걔들 말론 그럼
그냥 ATAS 갈줄 알았는데 미스트랄이네? 이건 좀 신기한듯
아 같은 프랑스랑 연관 있으니까
미스트랄은 인증 이런거 필요없었나?
찾아보니까 이미 딴헬기에 달려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