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다 좋은글을 찾아서 가져옴


링크의 글을 요약하자면

대우정밀은 AR15 특허가 만료되자 콜트에게 로얄티 지급 거부를 일방적으로 선언

하지만 한국내 라이센스 생산 및 로열티 지급은 국가간의 계약인 한미양해각서에 명시된것으로 특허와는 별개의 문제였음

대우정밀의 무응답과 미국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콜트는 난항을 겪었으나 상황이 반전되는 사건이 벌어짐

대우정밀이 미국의 동의없이 M16을 제3국 인도네시아에 불법수출하려고 시도한 것이 적발된것임

이에대해 미국정부는 외교, 통상부분에서 도발행위나 다름없는 짓을 벌인 대우정밀을 가만히 나둘순 없다고 판단,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음

결국 대우정밀과 콜트는 90년 8월 3일자로 합의하였으나 합의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러한 과정속에서 부산조병창의 M16A1라인은 폐쇄되었음

이러한 분쟁은 80년대 당시 정부에 의해 언론통제되어 대중들은 정확한 진실을 알 수 없었음




70년대 까지만해도 M16의 라이센스는 싱가포르와 한국 2국가만이 가지고 있었고 싱가포르와 달리 한국의 라이센스 허용수량이 넉넉했기 때문에 제 3국에서 도입을위해 물밑 접촉을 시도한 사례도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