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면서도 그에 맞게 악간지가 넘치는 매력적인 독일제국, 나치독일과 달리 오늘날 북중러는 어린이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삼류악당스럽다는게 신냉전의 마이너스 요소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