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애국심도 국가 소속감도 뭣도 안남아서 프로이센 외인군대처럼 끌려온 노예군대 꼴인데

정작 걔네는 체벌이 문제지 대우나 장비는 최상으로 들었지만...


병사들 꼴 ㅄ같으면 꼬우면 돈 보태서 월급 제대로 주던가 장비라도 빠방하게 주던가

제대로 안챙겨서 패배해서 국민들 전부 노예행 되고싶으면 그래도 상관없겠지, 엘리트는 안불리하나 권리나 부동산이 이 작은 땅덩이에 묶여있는데

내 가족 지켜야한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그럼 1020대 탈조선 비율 늘고있고 점점 개인주의에 반지성주의 확대되고 있는

신세대에게 그런 말 해봐라 알 빠노로 대답 돌아올테니


내가 전쟁터서 뒤지면 뒤진거지만 남은 윗대가리는 안전하겠다 그렇지?

실상 마인드가 민주주의의 국방을 위한 군대도 아닌 엘리트들만의 국가에서 싸게 부려지는 노예군대인데 

돈이나 장비 투자 안하고 제대로나 지켜주겠다 난 뒤지면 그만인데 ㅇ빠노


내 부모는 내가 행복하게 잘살길 바라고 있지만 난 이미 계산기 두들겨서 애초에 탈조할거면 대학도 아니고 고졸로 빨리 준비했어야 했다 판단했고

지금은 늦었지만 그나마 영주권이나 자본이라도 독립할 준비를 천천히 하고있지만 좀 늦었다 생각한다.

난 그냥 귀찮으니 탈조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당당히 맞서 뒤질건데 날 소모품취급하는 놈들도 그렇게 안아쉬울거란 생각은 안한다

내가 뒤지면 네들도 불리해지는거야 개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