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개량해서 쓸 수 있으면 그게 최선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지금까지 해온 개발 결과물들 봤을 때 원하는 만큼 개량이 안되면 그냥 그게 현실적인 한계이기 때문임.


부착물 레일 같은 것도 필요하긴 한데 단순 개량한 결과물이 총 밸런스 깨서 별로면 아예 전면재설계를 해야 할텐데 그것도 여의치 않은 모양이니까.


현실적으로 최초 설계가 21세기형 개량을 염두에 두고 설계가 되지 않은 소총이고


지금 설계/생산하는 업체 역량이 안되는걸 뭔수로 개량을 하겠음.


총기 관련 방산업이 한국에서 노다지 나는 장사도 아니고 유명한 총기 개발자들 같은 천재 엔지니어가 뭐 대단한 솔루션을 낼 수 있을 거 같은 상황이 아니면


각종 총기 부착물 붙이면서도 대량운용이 실전으로 많이 검증된 M4 들여오든지 하는게 고려가 되어야 하지 않냐는 것임.


현실적으로 K2 개량이 어려우면 외국 총기 라이센스 생산이라도 고려를 해야지.


다만 미군이 근미래에 6.8로 넘어가버리면 돈만쓰고 또 다시 갈아탈 생각을 해야하니 헛수고가 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