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전혀 다른 물건이란거임?
어차피 프로토타입? 시제? 느낌의 물건에 임의로 1세대 2세대 이름 붙여서 구분한 거니까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닌데
그 중에서도 1세대는 처음 나온 거라 많은 부분이 기존 K 시리즈 영향이 그만큼 강하다 정도로 생각해도 괜찮고 (내 추측이 맞다면) 일단 제일 쉬운 겉만 다듬었다고 생각해도 괜찮고..
ㅇㅎ
사실 SNT가 계속 그냥 단순 블로우백 계속 썼어도 난 별 말 안 했을 거임 지금도 회전 노리쇠식 지연 블로우백 기?대되면서도 불안해서
근데 정작 9mm 수요가 팍 죽어서 난 모르겠노 총기류는 관심도 적어서
미국에 팔 거 아니면 시장 파이가 좀 거시기한 건 맞아서 난 걍 '우리도 이런 형상으로 만들줄 알아요' 하는 거에만 그치더라도 상관없다 생각함 SNT 이미지가 워낙 쓰레기 같았어야지
아 ㅋㅋㅋㅋ 하긴 많이 씹창나긴함 이미지가
그럼 전혀 다른 물건이란거임?
어차피 프로토타입? 시제? 느낌의 물건에 임의로 1세대 2세대 이름 붙여서 구분한 거니까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닌데
그 중에서도 1세대는 처음 나온 거라 많은 부분이 기존 K 시리즈 영향이 그만큼 강하다 정도로 생각해도 괜찮고 (내 추측이 맞다면) 일단 제일 쉬운 겉만 다듬었다고 생각해도 괜찮고..
ㅇㅎ
사실 SNT가 계속 그냥 단순 블로우백 계속 썼어도 난 별 말 안 했을 거임 지금도 회전 노리쇠식 지연 블로우백 기?대되면서도 불안해서
근데 정작 9mm 수요가 팍 죽어서 난 모르겠노 총기류는 관심도 적어서
미국에 팔 거 아니면 시장 파이가 좀 거시기한 건 맞아서 난 걍 '우리도 이런 형상으로 만들줄 알아요' 하는 거에만 그치더라도 상관없다 생각함 SNT 이미지가 워낙 쓰레기 같았어야지
아 ㅋㅋㅋㅋ 하긴 많이 씹창나긴함 이미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