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공작원들 말고 고정간첩의 경우엔 밀봉교육을 개월 단위로 받음. 교육 중에는 현지 적응훈련이란게 존재하는데, 아예 초대소 지하에 한국 길거리를 똑같이 재현 해놓음. 거기 투입되는 직원들은 전부 한국말 씀. 거기서 상점에 들어가서 물건 사고 계산하는 법, 버스 타는 법 같은 생활습관등을 배움.
그리고 이런 배우들중 상당수는 납북, or 월북한 한국인들이었다고 함. 나중에 전향한 간첩이 그때 친해졌던 한국어 교관이 은연중에 남쪽에서 왔다는 말을 흘리기도 했다고 밝함.
지난주 2만갑에 납북한 사람들 이용해 방송 만든거 나오는데 기가 차드라 남한말투로 가짜 방송 만들어서 남한이 북한 김일성족속 떠받는것 처럼 하는데 ㅋㅋㅋ ㅈㄴ 웃낌 찾아서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