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포로들이 ‘Anti-Russia"와 “Anti-Communist" 내용을 팔뚝에 새겨 놓은 모습이다.(1952.7.18.) 지문채취 모습(1952.7.18.), 미군병사가 제네바조약에 따라 신입 북한군 포로의 지문을 신상카드에 찍는 모습이다 - dc official App
저때 수용소 안은 친공과 반공 포로간에 참혹한 살육의 현장이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