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연구에서 얻은 교훈은 새로운 중장갑 IFV이 필요해졌다.
이는 개발 초기 요구조건들로 인한 제한사항으로 보르숙이 결코 제공할 수 없는 것이었다.
군비청은 단기간에 채택될 수 있는 적절한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이에 따라 한국 군수업계와의 협의가 시작되면서 한화디펜스가 호주에 제공한 AS-21 레드백 IFV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다.
해당 글 발췌
익명(spainclass)2022-12-05 23:48
M1A2 + PL21은 평원지역에서 사용하고 K2 + 보르숙은 하천과 습지가 많은 지역에서 사용
크랩을 만들고 K9사잖아
크랩은 K-9 차체에 영국산 포탑인데 보르숙은 거의 완전 폴란드산 아닌가?
대충 알아들어라 진짜...
m1전차 레드백 같이 작전하고 k2는 보르숙하고 붙인다니 중기갑사단용이겠지
빵빵레후가 필요한 게 아닐까
레드백이랑 보르숙 용도가 달라서 둘다 운용한다던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027009
갤에
올라온적 있음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연구에서 얻은 교훈은 새로운 중장갑 IFV이 필요해졌다. 이는 개발 초기 요구조건들로 인한 제한사항으로 보르숙이 결코 제공할 수 없는 것이었다. 군비청은 단기간에 채택될 수 있는 적절한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이에 따라 한국 군수업계와의 협의가 시작되면서 한화디펜스가 호주에 제공한 AS-21 레드백 IFV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다. 해당 글 발췌
M1A2 + PL21은 평원지역에서 사용하고 K2 + 보르숙은 하천과 습지가 많은 지역에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