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 항상 말이 ㅈㄴ많이 나오잖씀
뭐 교과서에서는 광해군이 대동법, 중립외교 ㅅㅌㅊ왕 이러는데
실상 그렇지 않잖아
분명 광해군ㅡ세자 때(임란ㅡ분조)는 ㅆㅅㅌㅊ매물
그리고 나서 즉위하고나서는 정신나간 짓거리 ㅈㄴ하잖씀
궁을 다시 중건하겠다느니(선조도 똥오줌은 가렸어서 안한다고 했었음)
한국사 교과서에서 배우는 대동법 시행도 광해군과 북인의 위업이 아님
광해군은 하기 싫은데 억지로 떠밀려서 한거
그 중립외교란게 참 애매한게
인조도 똑같이함 광해군이 하던 만큼 후금에게 쏴줬고 기조 그대로 유지함
인조를 옹호하진 않음 인조는 개십새끼거든(이괄의 잘못된 기용, 공신책봉문제, 무능한 대처, 정쟁 대처)
근데 막 광해군은 미친 성군, 인조는 광해군 발끝도 못따라가는 ㅆㅎㅌㅊ이러는데
둘다 ㅎㅌㅊ, ㅆㅎㅌㅊ란 거거든
어짜피 인조가 똥꼬쇼를 해서 조선이 후금에 사대를 했어도 후금은 정묘호란 일으켰을거임
1.후금의 역대급 기근(당시 전쟁 중인 상대방잇 명에게조차 식량지원요청 할 정도의 기근, 따라서 쌀이 필요했다)
2.후방 안정 차원(독일이 서부,동부 열어놓은 거처럼 싸울수 없다)
3.명의 강대함(교과서만 보면 무슨 청,후금이 개 씹강대국이고 명은 개약국인줄 아는데 이 당시 명은 여전히 강자였고 명이 무너진 계기는 청이 아니고 명 내부의 '이자성의 난'과 명의 충신 '원숭환'이 억울하게 죽어서임)
그니까 위 1,2번 차원에서 인조가 지랄발광해가면 애원했어도 후금, 청은 내려왔을거고(인조는 광해와 똑같이 움직임)
인조 나름대로 명을 믿는 이유가 3번임
명이 그렇게 쉽게 무너질거라고 꿈에도 생각못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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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독 인조는 개병신 광해군은 성군
이러는 기조가 생긴게 우리나라 사학계의 스탠스때문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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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이 '군' 이기 때문에 올려치기 당한거 아닌가 싶음. - dc App
팩트 한국사학계는 대중들과 교류 '잘 안한다' 그래서 사학계의 스탠스에 대해서 뭐라 왈가왈부할 수 없다 애초에 임용한 같은 특이 케이스 외엔 이덕일같은 음모론자한테 하도 데여서 노출 안하는편임 우리나라 학계는 그러할 것이다도 교양교수들 수업듣고 하는 얘길테고, 한국 중앙아사 권위자인 김호동 교수도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언급했던 내용이 우리나라는 서양의 라인액트먼트처럼 학계와 대중간에 연결해주는 중간자가 부족하다 했음
그냥 "원 간섭기" 이 용어부터 우리나라도 왜곡 오지게 하는 나라인걸 자인하는 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