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아니라서 초소근무 할때 공포탄 들은 탄창 받긴 하는데
윗부분 봉인처리 돼있어서
오히려 뜯겨져 있음 난리남
빈탄창 근무인데다가 총도 k1이라서 등짝에 매고 근무 섰는데
gop 출신인데, 실탄 들어있는 탄창받아서 총기에 결합하긴 하는데.. 마찬가지로 종이같은거 위에 붙여서 그거 훼손됐는지 나중에 확인해서 장난삼아 삽탄하지 않도록 했음.
우리는 그런거 안붙였는데 부바부인가보네
후방부대는 공포탄만 휴대하는 경우도 있었음. 90년대중반까지는. 그래도 봉인지는 붙어져 있었고. 실탄을 지급해도 장전은 안하는 것으로 아는데...
gop 출신인데, 실탄 들어있는 탄창받아서 총기에 결합하긴 하는데.. 마찬가지로 종이같은거 위에 붙여서 그거 훼손됐는지 나중에 확인해서 장난삼아 삽탄하지 않도록 했음.
우리는 그런거 안붙였는데 부바부인가보네
후방부대는 공포탄만 휴대하는 경우도 있었음. 90년대중반까지는. 그래도 봉인지는 붙어져 있었고. 실탄을 지급해도 장전은 안하는 것으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