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왕 할거면 모든병력이 벨라루스에서 내려가는편이 나았다고봄양갈래로 찢어져서 한쪽은 폴란드 국경쪽부터 차단하고 한쪽은 키예프로 간다면 서방이 지원한다고 쳐도 후방 지원도 애매해지고 수도 지켜야하니 전면전으로 붙들릴수밖에 없음그상황에서 스페츠나츠들은 본토쪽에서 크림반도나 반군쪽 도와주는게 나았을듯
우크라이나군이 지금처럼 열심히 싸울걸 알고 있었다라면....전쟁 자체를 해서는 안됐지. 그냥 판단 미스임
걍 내생각엔 벨라루스 국경에 잉여병력들 깔짝거리게해서 우크라군 2~30프로 정도 묶어두게하고 나머지 새끼들은 돈바스~크림에서 어택땅 찍어서 우크라를 내륙국으로 만들어버렸으면 더 나았을 듯
미군이라고 가정해도 우크라이나 들어가는건 뻘밭 같은데, 아닐까?
우크라밀거였으면 14년에 확다밀던가 키이우만확실히따던가했어야지 15만으로3전선은 걍 바르바로사보다 100배는쓰레기전략임 - dc App
1. 벨라루스에 올인해서 키이우 딴다 -> 벨라루스에 러군 몰리는거 보고 키이우 북부에 증강배치 시도함 2. 벨라루스 돌아서 서부 밀어서 서방세력 차단한다. -> 위협을 느낀 폴란드가 개입하여 서방세력 개입 가능성 높아짐 3. 벨라루스 전선에 배치해서 병력잡아두고 흑해 상륙 및 남부회랑 돌려서 내륙국 만든다 -> 마리우폴+오데사
1. 64 km 2. 북유럽 나토가입 + 폴란드의 인생베팅 3. 마리우폴+헤르손 등 진행완료 및 진행중
보급만 더 터졌을거 같은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