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나 중국도 왜랑 교역 많이 했지만 그건 약탈 하러 오는 왜구가 임란기 제외하면
대체로 막부나 조정소속이 아닌 도적들이라 그런거 아녔음?
근데 바이킹들은 하이킹들이 야를직접 모아다가 해외 레이드 뛰러 다녔자너
이지랄 하면서 교역도 했다던데 뭐 어케 가능했던거지 혼란스러운데스
한반도나 중국도 왜랑 교역 많이 했지만 그건 약탈 하러 오는 왜구가 임란기 제외하면
대체로 막부나 조정소속이 아닌 도적들이라 그런거 아녔음?
근데 바이킹들은 하이킹들이 야를직접 모아다가 해외 레이드 뛰러 다녔자너
이지랄 하면서 교역도 했다던데 뭐 어케 가능했던거지 혼란스러운데스
'몽골'하면 그만인데?
바이킹이 부족마다 다르니까 그런거 아닐까
우리가 아는 여진족도 부족마다 다 달랐잖아
(해적) 깃발을 올리면 해적이고, 깃발을 내리면 무역선입니다만? 뭐 그것도 적당한 곳에서 약탈 하는거지 아무곳에서나 그짓하면 자살행위 아닐까요?
바이킹 세력이 통일된게 아니잖아
초창기에는 상대가 세보이면 외교하고 아니면 털고, 배고프면 용병 지원도 하고 그랬지. 규모가 커지고 거점 지역 만들면서는 국가 느낌의 외교도 하고...
음 과연. 한 시기에 전부 같이 한게 아니라 케바케로 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