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무장 달거나 연료탱크 달고 날아가다가 공중전 해야되는 상황발생하면
스텔스 유지하기 위해서 연료탱크 같은 외부 무장을 버릴텐데
스텔스기는 외부 무장 장착대? 파일런? 도 같이 떨궈짐?
아니면 그정도는 스텔스에 큰 영향을 안미쳐서 연료탱크겉은거만 떨구고 교전함?
스텔스 유지하기 위해서 연료탱크 같은 외부 무장을 버릴텐데
스텔스기는 외부 무장 장착대? 파일런? 도 같이 떨궈짐?
아니면 그정도는 스텔스에 큰 영향을 안미쳐서 연료탱크겉은거만 떨구고 교전함?
다 떨궈짐 짤도 있음
아 그럼 맨몸에 내무부장으로 깨끗하게 만들고 전투하는구나 ㄱㅅㄱㅅ
1) 애초에 외부장착물 없이 간다(그러려고 내부연료 적재량이 많음) 2) 외부장착물 달고 투입될 단계면 이미 적 탐지를 무서워할 상황이 아니다
그건 스텔스기 나름이겠는데 F35는 전자전 능력 즉 상대 레이더를 벽돌로 만들거나 미사일 회로 태워 벽돌 만드는 능력이 있기에 진짜 극한 아니면 굳이 연료탱크를 떨구지는 않을거임 일본이 F35 탐색에 성공은 했는데 그 마져도 수많은 정찰자산 및 레이더를 써야했고 당연히 이마져도 F35가 전자전 능력을 쓴건 아니라 스텔스기 탐지및 요격은 힘듬
회로 태우는 게 아니라 AESA 소자별로 주파수 패턴을 달리해서 탐지를 어렵게 하는 거...;
스텔스가 필요한 작전에는 외부 파일런에 뭐 안달고 나감. 실제 작전에서 외부에 뭐 달고 나갔다가 예기치 못한 뭔가를 만나서 스텔스 해야 할 때에는 걍 임무 포기하고 돌아오겠지.
파일런째로 제티슨(비상투하) 하는 기능은 심지어 똥파에도 있고, 대신 파일런 고정볼트를 폭발물 내장된 다른 놈으로 바꿔끼워야 하는데 저 놈도 그게 된다면 방식은 마찬가지 아닐까 싶음
아! 전투기는 그런거 애처에 다 되게 나오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