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전차 주 교전거리는 1km 쯤이었기 때문에 전술만 잘 짜고 이행하면 뒤를 잡힌다는 상황을 최대한 줄일 수 가 있었거든. 그래서 저렴하게 많이 뽑으려고 포탑 뺀 전차를 독일이랑 소련이 찍어낸 거임
익명(183.101)2022-12-06 20:14
답글
다만 저런 포탑 없는 전차는 3호전차, t34같은 염가형 차제를 베이스로 한 탓에 실질적으로 정면도 방호력은 떨여저서 포탑이 없는 만큼 납짝해져서 명중이 어렵도록 한 의도가 컸음. 게임이야 다들 근접전이지 실제로는 1km 전후가 주 교전거리였으니
익명(183.101)2022-12-06 20:16
저거 원래는 단포신 곡사포 달고 보병지원(벙커나 중화기 파개)하던 놈인데 당시 물장갑 전차 상대로 의외로 먹히길래 곡사포 대신 대전차포 올려서 대전차 임무도 같이 하라고 만든 거
냐하하(bluegazer)2022-12-06 20:15
답글
원본인 3호전차는 원래 회전포탑에 37mm 주포 쓰던 놈인데 업글하면서 50mm 거쳐서 결국 앞서 말한 75mm 단포신 곡사포를 올리는 게 체급상의 한계였지만, 쟤는 포탑을 포기한 대신 자기보다 한 급 높은 4호전차가 전쟁 중기에나 달았던 75mm 대전차포를 무리없이 달 수 있었음
짤의경우 3호전차에 75밀 물리는게 힘든데 저렇게 만들면 가능함 대부분 이런 이유 때문
2차대전 당시 전차 주 교전거리는 1km 쯤이었기 때문에 전술만 잘 짜고 이행하면 뒤를 잡힌다는 상황을 최대한 줄일 수 가 있었거든. 그래서 저렴하게 많이 뽑으려고 포탑 뺀 전차를 독일이랑 소련이 찍어낸 거임
다만 저런 포탑 없는 전차는 3호전차, t34같은 염가형 차제를 베이스로 한 탓에 실질적으로 정면도 방호력은 떨여저서 포탑이 없는 만큼 납짝해져서 명중이 어렵도록 한 의도가 컸음. 게임이야 다들 근접전이지 실제로는 1km 전후가 주 교전거리였으니
저거 원래는 단포신 곡사포 달고 보병지원(벙커나 중화기 파개)하던 놈인데 당시 물장갑 전차 상대로 의외로 먹히길래 곡사포 대신 대전차포 올려서 대전차 임무도 같이 하라고 만든 거
원본인 3호전차는 원래 회전포탑에 37mm 주포 쓰던 놈인데 업글하면서 50mm 거쳐서 결국 앞서 말한 75mm 단포신 곡사포를 올리는 게 체급상의 한계였지만, 쟤는 포탑을 포기한 대신 자기보다 한 급 높은 4호전차가 전쟁 중기에나 달았던 75mm 대전차포를 무리없이 달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