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군이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태평양에서 주도권을 잡으면서 미국을 상대로 유리하게 전장을 끌고 갈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다. 당장 진주만공습의 피해도 과소평가되는 감이 있긴 해도, 이것이 장거리에서 항공모함의 함재기로만 이루어진 공습임을 고려하면 상당히 심각했던 것은 사실이고[30], 미국도 국채를 발행하고 렌드-리스 정책을 통해 빠른 전시경제체제로 돌입하고 있었다. 아무리 미국이라도 그 많은 양의 전력을 단기간에 보충하는 것은 어려웠으며, 어떻게든 일본 해군에게 큰 타격을 입히거나 지연을 시켜야했다. 결국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국이 긁어모은 전력으로 일본군의 항모 아카기, 카가, 히류, 소류 총 4척을 지닌 항모기동부대 2개를 수장시킨 덕에 백중세로 바뀌었고, 이후 일본 해군의 전력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과달카날 전투 이전까지 지속적으로 수세적인 작전을 펼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31]
일단 일본 입장에선 쓸데없이 포트 모르즈비를 공략하느라 항공모함 2척 허비하지 말고, 괜히 폼잡는다고 전함 뒤에 배치하지 말고, 항공모함 6척을 싹싹 긁어 야마토, 무사시로 몸빵하면서 미드웨이 해전을 펼쳐 미국 항공모함 4척[32] 다 잡고, 무슨 수를 써서든 하와이에 최대한 가까운 곳에 함대기지를 지어서 하와이를 봉쇄하고 전함 주포든 함재기든 지상발진 폭격기든 싸그리 동원해서 진주만을 어떻게든 함락은 못 시켜도 무력화만 시키면, 만약 1942년 6월 시점에서 미국이 태평양에 보유하고 있던 항공모함 4척을 모두 격파하는데 성공하면, 그 다음 미국 항공모함은 1943년 중반 이후나 되어야 나오니, 그 사이에는 거의 미 해군의 방해를 받지 않고, 고립된 하와이를 두고 일본군이 태평양을 장악할 기회가 왔을 것이다.[33] 하와이의 방어력이 엄청났던 건 맞지만, 결국 고정된 타겟이고 요새화된 섬을 굳이 공략하지 않고 고립만 시키면 된다는 전략은 이미 현실 태평양전쟁에서 미국이 실천한 바가 있다.
그런 다음 그 선에서 미국이 '무리다' 싶어 강화해주면 하는 거고, 강화를 해주지 않으면 일본해군이 오매불망 바라오던 함대결전도 가능했을 것이다. 전략적으로 하와이가 고립된다면 제 아무리 미국이라도 서태평양 진출이 불가능해서, 있는 전력 없는 전력 다 긁어서 진주만으로 왔을 것이다. 여기서 이겨내면 그 때는 아무리 미국이라도 강화론이 꽤나 대두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압도적 함대를 어떻게 이기냐?'고 반문할 수 있는데, 1944년 6월의 필리핀 해 해전에서 일본과 미국의 정규항모비율은 5대 7[34]이었는데, 만약 미드웨이에서 일본항모는 다 살아남으면 9[35], 미국항모가 다 죽으면 5[36]가 되므로, 비율이 뒤집힌다. 필리핀해 해전이 역사에서 일본에게 처참하게 끝난 것은, 미드웨이에서 한번, 과달카날에서 또 한번 일본 함대의 허리가 꺾였던 걸 어거지로 복구했던 게 원인인데, 위에 말했듯이, 일본이 다 이기는 이 IF에서는 일본 함대는 1944년이 되어도 여전히 미국보다 우세를 지킬 수 있다. 아무리 미국의 공업력이 압도적이라도, 항공모함을 1년 안에 만들어내는 수는 없는 노릇이므로, 항공기 우세 상황 지원을 일본이 받는 하와이 근해에서의 정면결전이라면 미국이라도 이긴다고 단언 못한다.
나무위키 피셜대로 1944년이어도 일본이 우위가되고
1945년에는 일본이 핵을만들어 실험으로 터트려서 미국이 쫄아서 강화협정 맺은 다음에
1946년2월에 일본이 핵10발이상만들고 해군과 공군을 이끌고 소련에다 전쟁걸었으면 소련이 일본에 공격에버틸수있냐?
일단 일본 입장에선 쓸데없이 포트 모르즈비를 공략하느라 항공모함 2척 허비하지 말고, 괜히 폼잡는다고 전함 뒤에 배치하지 말고, 항공모함 6척을 싹싹 긁어 야마토, 무사시로 몸빵하면서 미드웨이 해전을 펼쳐 미국 항공모함 4척[32] 다 잡고, 무슨 수를 써서든 하와이에 최대한 가까운 곳에 함대기지를 지어서 하와이를 봉쇄하고 전함 주포든 함재기든 지상발진 폭격기든 싸그리 동원해서 진주만을 어떻게든 함락은 못 시켜도 무력화만 시키면, 만약 1942년 6월 시점에서 미국이 태평양에 보유하고 있던 항공모함 4척을 모두 격파하는데 성공하면, 그 다음 미국 항공모함은 1943년 중반 이후나 되어야 나오니, 그 사이에는 거의 미 해군의 방해를 받지 않고, 고립된 하와이를 두고 일본군이 태평양을 장악할 기회가 왔을 것이다.[33] 하와이의 방어력이 엄청났던 건 맞지만, 결국 고정된 타겟이고 요새화된 섬을 굳이 공략하지 않고 고립만 시키면 된다는 전략은 이미 현실 태평양전쟁에서 미국이 실천한 바가 있다.
그런 다음 그 선에서 미국이 '무리다' 싶어 강화해주면 하는 거고, 강화를 해주지 않으면 일본해군이 오매불망 바라오던 함대결전도 가능했을 것이다. 전략적으로 하와이가 고립된다면 제 아무리 미국이라도 서태평양 진출이 불가능해서, 있는 전력 없는 전력 다 긁어서 진주만으로 왔을 것이다. 여기서 이겨내면 그 때는 아무리 미국이라도 강화론이 꽤나 대두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압도적 함대를 어떻게 이기냐?'고 반문할 수 있는데, 1944년 6월의 필리핀 해 해전에서 일본과 미국의 정규항모비율은 5대 7[34]이었는데, 만약 미드웨이에서 일본항모는 다 살아남으면 9[35], 미국항모가 다 죽으면 5[36]가 되므로, 비율이 뒤집힌다. 필리핀해 해전이 역사에서 일본에게 처참하게 끝난 것은, 미드웨이에서 한번, 과달카날에서 또 한번 일본 함대의 허리가 꺾였던 걸 어거지로 복구했던 게 원인인데, 위에 말했듯이, 일본이 다 이기는 이 IF에서는 일본 함대는 1944년이 되어도 여전히 미국보다 우세를 지킬 수 있다. 아무리 미국의 공업력이 압도적이라도, 항공모함을 1년 안에 만들어내는 수는 없는 노릇이므로, 항공기 우세 상황 지원을 일본이 받는 하와이 근해에서의 정면결전이라면 미국이라도 이긴다고 단언 못한다.
나무위키 피셜대로 1944년이어도 일본이 우위가되고
1945년에는 일본이 핵을만들어 실험으로 터트려서 미국이 쫄아서 강화협정 맺은 다음에
1946년2월에 일본이 핵10발이상만들고 해군과 공군을 이끌고 소련에다 전쟁걸었으면 소련이 일본에 공격에버틸수있냐?
말하기 전에 생각하라고
역스퍼거새끼가 입전쟁하노 씨발 ㅋ 석유는 조상님이 채워주냐?
무슨문서냐? 별 애미뒤진새끼가 다있네
https://namu.wiki/w/%ED%83%9C%ED%8F%89%EC%96%91%20%EC%A0%84%EC%9F%81#s-5.1
하와이 무력화라니 정말 나무스러운 글이네
일본경제가 못버텨
꺼무위키 피셜을 믿는건 좀
꺼무위키라도 읽어보는 놈은 오랜만이네 이제 꺼라
되겠노?
그리고 뭐 대충 핵 만든다쳐도 일본이 시베리아 건너서 어케가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