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애초에 중일전쟁 하면 안됐음거기다가 애초에 만주침공 하면 안됐음또 애초에 국민들한테 군부로 바람 넣으면 안됐음솔직히 스노우볼 굴러가는 꼬라지 보면 결국 칼로 흥해서 칼로 망할 운명이었다 싶더라
기호지세라 하지 그걸
나치랑 판박이 ㅋㅋㅋㅋㅋㅋㅋ
그건그래
칼로흥한자 칼로망한다가 진짜 딱맞는 케이스
그나마 최후의 레드라인이 만주침공을 안하는건데 민간 관료도 승인한거 보면 답없다 싶음
결론은 망할 나라네 ㅋㅋㅋㅋㅋㅋ 위기 순간 마다 전쟁에서 대박쳐서 보상금으로 연맹한거니 러일전쟁부터 이게 좀 어긋나면서 완전 뇌절 그 자체
따갚되충의 최후 - dc App
답은 황도파다 - dc App
아
걔네도 정신병자잖아
파시스트에 가장 가까운 애들인데
황도파 지원 콘 - dc App
프로이센을 모델로 해서 부국강병 + 전쟁으로 흥한 나라였기 때문에 전쟁으로 끝장날 운명이었던거지.
그치 ㅋㅋㅋ
중일전 하는순간 결정된거지
일제의 역사자체가 청일전쟁을 시작으로 러일전쟁때부터 시동이걸린 '좀무리아닌가?>>>이게되네?'의 연속이었음 이런 따갚되의 순환속에 결국 망하는게 숙명인 나라가 된것
1차 대전에선 숟가락만 올리고 장사로 돈 잘 벌던 애들이 왜 급발진해서 전쟁을 일으킨 걸까 - dc App
왜냐하면 청일도 러일도 반쯤은 급발진이었고 그걸로 꿀좀 빨았거든
사실 근데 파시즘적 급발진은 대공황으로 꼬라박고부터긴 하지
제도적으로 문민통제가 안됐음.육해군 현역장성이 내각에 있어야 한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실패에서 배운 적은 없는데 어떻게 얻어걸린 성공에 도취되어서
솔직히 일본만큼 고대부터 지금까지 지리적 요인이랑 국제적 요인으로 꿀만 빤 민족이 있나 싶음
미국이 금수조치해서 어쩔수 없이 벌어진 경향도 있지
ㄴ미국이 만주쳐들어가고 상하이사변 일으키라고 칼들고 협박함?ㅋㅋ중요한건 쏙빼처먹노
급발진으로 일으킨 러일전쟁 승리를 영국 힘이 아닌 자기들 힘으로 이뤄낸 거라 착각한데다 브레이크 역할을 해줄 온건 성향의 유능한 정치인은 진작에 하얼빈에서 뒈졌거든
애초에 청일전쟁때 받은돈을 군수산업에 넣으면안됐음
이게 올라가다보면 메이지헌법의 결함이 스노우볼로 굴러간거라 참 어려운 문제임
상식회로가 다 죽었잖아
만주까지만 먹었으면 러시아가 크림,돈바스 먹은 것처럼 마지못해 인정받았을텐데
2대전은 경제적인 측면도 있는게, 러일전쟁때 영미한테 팔아서 충당한 일본국채가 1차대전 이후 대공황까지 겹치면서 도저히 갚을 상황이 못됐음.
근데 그덕에 미군이 해방시켜줬으니 우리야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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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지배됨(부민관폭파)
뭐 그런식으로 따지면 딸랑 36년 조선 지배해놓고 정신못차리고 뇌절하다가 그 대가로 세계 최초로 핵처맞고 멸망한거 보면 존나 가성비 지리는 국가네 ㅋ
그 조선하나 제대로 통치못해서 막판까지 반란나던 새끼들이 뭐? ㅋㅋ
ㄴ무슨 반란? 독립군 300묭? - dc App
ㄴ 임정직할 광복군이 300명이었던거지 만주에선 각종 독립무장단체들이 드글드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