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정떡 싸움이 치열하겠지만

폴란드 군붕이들을 제외하면 여기는 어디까지나 정치 고관여층이 타겟임

즉 pis 존망 기원하는 인간들과 아닌 애들의 환장의 하모니가 국민 다수로 전염되기 어렵다는 것



폴란드 국민 다수는 중장년층일거고 이 연령대는 아직도 TV같은 공중파에 익숙하지 않을까 짐작함

그렇다면 여당인 pis에 우호적으로 방송할 공중파 TV들이


우리는 납기를 지키는 한국과 계약을 했고

한국인들은 정직하게 조기 납품을 하였으며

우리는 그 것을 믿고 악마같은 러시아를 대항하는 국방 계획을 진행 할 것이다

국민여러분은 pis와 한국 방산을 믿고 지켜봐달라

라는 논조의 뉴스를 물량전으로 전국에 밀어버리면


중도층 다수는 이런 여론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겠지?

그러면 인터넷에서 찌지고 볶던 말던간에 이 이슈는 잘 진행되는 걸로 국민 다수가 인식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대신 경제가 족박고 있는 상황에서 pis가 얼마나 버티냐에 따라

창원에서 찍어내고 있는 물량 외에 추가로

지금 pis가 그리고 있는 장기적인 플랜이 지속 가능할거냐가 결정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