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iegel.de/international/germany/secret-documents-released-adenauer-wanted-to-swap-west-berlin-for-parts-of-gdr-a-780385.html
놀랍게도 60년대초에 서독은 서베를린을 동독 주고 대신 동독의 메클렌부르크, 튀링겐, 서부 작센을 받을 계획을 진지하게 짠적이 있었다. 내부의 통일회의론+유사시 서베를린을 방어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아데나워의 라인란트 성애와 프로이센 혐오증으로 인해 그냥 계륵인 서베를린을 줘버리고 대신 냉전기 내내 서독과 나토의 불알이었던 풀다갭을 커버할 버퍼존 역할을 해줄 똥땅좀 받자는 똘게이같은 발상을 했던것.
그리고 미국은 이 똘게이같은 발상에 불알을 탁치며 진짜로 혹했지만 결국 서베를린의 정치적 중요성을 무시할수가 없어서 기각했고 그렇게 아데나워의 꿈은 물거품이 되고만것이다.
아 근데 진짜 트레이드 됐을때 서독주민 220만명은 어캐되는 거였냐고? 똘게이같은 계획 아니랄까봐 진짜로 전원 서독으로 이주시킬 생각이었음ㅋㅋㅋ 물론 서베를린 인재풀이 라인란트에도 유입되는 거였으니 아데나워는 이거 참 괜찮다 생각했겠지만ㅋㅋㅋ
놀랍게도 60년대초에 서독은 서베를린을 동독 주고 대신 동독의 메클렌부르크, 튀링겐, 서부 작센을 받을 계획을 진지하게 짠적이 있었다. 내부의 통일회의론+유사시 서베를린을 방어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아데나워의 라인란트 성애와 프로이센 혐오증으로 인해 그냥 계륵인 서베를린을 줘버리고 대신 냉전기 내내 서독과 나토의 불알이었던 풀다갭을 커버할 버퍼존 역할을 해줄 똥땅좀 받자는 똘게이같은 발상을 했던것.
그리고 미국은 이 똘게이같은 발상에 불알을 탁치며 진짜로 혹했지만 결국 서베를린의 정치적 중요성을 무시할수가 없어서 기각했고 그렇게 아데나워의 꿈은 물거품이 되고만것이다.
아 근데 진짜 트레이드 됐을때 서독주민 220만명은 어캐되는 거였냐고? 똘게이같은 계획 아니랄까봐 진짜로 전원 서독으로 이주시킬 생각이었음ㅋㅋㅋ 물론 서베를린 인재풀이 라인란트에도 유입되는 거였으니 아데나워는 이거 참 괜찮다 생각했겠지만ㅋㅋㅋ
히스토린지 내셔널지온지 오래 전에 본거 생각남
야 이건 좀
프로이센이 좆같긴 해도 이건 뇌절이다